인터넷·플랫폼 3954만개 계정 유출 후···티빙, 보안 수장에 국태호 선임 티빙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후 보안 강화에 나섰다. 20여 년간 대기업과 플랫폼에서 보안 업무를 담당해온 국태호를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로 선임했다. 국 CISO는 보안 조직 구축 및 다양한 보안 위협에 대응한 경험이 있다. 티빙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보안 체계를 정비하고 유사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