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현대건설 GTX-A 삼성역 누락, 책임소재 논쟁 가열 현대건설이 시공 중인 GTX-A 삼성역에서 대규모 철근 누락이 발생해 현대건설, 감리업체, 관계기관의 관리 소홀 문제가 드러났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보고 체계와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 중이다. 현대건설은 오류를 인정하고 보강에 나섰으며, 개통 지연 시 운영 손실 보전금 부담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