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안정·세대교체·쇄신'···KB금융 회장 3파전 키워드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가 양종희 회장,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3인으로 좁혀졌다. 경영 안정성과 내부 세대교체, 외부 쇄신 측면에서 각각 강점을 가진 이들 후보는 다음달 11일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정될 예정이다. 금융권에선 연간 순이익 6조원 달성 등 실적을 바탕으로 한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총 20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
'안정·세대교체·쇄신'···KB금융 회장 3파전 키워드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가 양종희 회장, 이재근 글로벌·WM·SME부문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3인으로 좁혀졌다. 경영 안정성과 내부 세대교체, 외부 쇄신 측면에서 각각 강점을 가진 이들 후보는 다음달 11일 2차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후보로 선정될 예정이다. 금융권에선 연간 순이익 6조원 달성 등 실적을 바탕으로 한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보도자료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3명 압축···권광석·양종희·이재근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등 3명으로 최종 압축됐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심층 인터뷰를 거쳐 내부 2명, 외부 1명을 선정했으며, 다음달 11일 추가 인터뷰를 통해 최종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영승계 절차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중공업·방산
"윤석헌·정창화·권광석을 이사회로"···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요구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이 앞선 예고대로 고려아연 신규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했다. 특히 윤석헌 전 금융감독원장과 정창화 전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굵직한 인사를 후보로 제시하며 새 판을 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풍은 고려아연 최대주주(지분율 25.42%)로서 이사 선임과 정관 개정 안건을 심의하기 위한 임시주총 소집을 청구했다고 공시했
금융일반
DGB금융 차기회장, 내부 황병우 유력 속 외부 권광석 다크호스
DG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을 뽑는 레이스가 막판으로 치닫고 있다. DGB금융지주는 지난 14일 최종후보군인 '숏리스트'를 확정·공개했으며 차기 회장은 이달 말 확정될 예정이다. DGB금융지주는 1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열고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으로 황병우 현 DGB대구은행장,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절차에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금융일반
DGB금융그룹 차기 회장 황병우·권광석·김옥찬 3파전(종합)
DGB금융지주 차기 회장 자리를 놓고 황병우 현 DGB대구은행장,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 권광석 우리미소금융재단 회장(전 우리은행장) 3인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DGB금융지주는 1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숏리스트)으로 황병우 대구은행장, 김옥찬 전 사장, 권광석 회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사전 공개된 바와 같이 약 4주간에 걸쳐 '숏리스트 선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금융일반
DGB금융그룹, 숏리스트 선정···황병우·권광석·김옥찬 3파전
DG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숏리스트)을 선정했다. DGB금융지주는 1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최종후보군(숏리스트)으로 황병우 현 DGB대구은행장, 김옥찬 전 KB금융지주 사장,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사전 공개된 바와 같이 약 4주간에 걸쳐 '숏리스트 선정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회추위원 및 외부전문가 10여명이 참여해 후보자 검증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제고했
은행
이원덕·권광석·임종룡···'완전민영화' 이뤄낼 손태승의 후계자 누가될까?
우리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인선 논의에 착수했다. 거취를 놓고 금융당국의 압박을 받아온 손태승 그룹 회장이 장고 끝에 연임 도전을 포기하면서다. 이원덕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유력 후보로 부상한 가운데 전직 금융인 등 외부인사가 경쟁에 가세할 것으로 점쳐져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다만 손 회장이 용퇴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완전민영화의 가치'를 힘주어 언급한 것으로 미뤄 자연스럽게 내부 인사에 힘이 실리지 않겠냐는 관측이
[이빨 드러낸 尹정부]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중징계에···내외부 인사 후임자 물망
내년 3년 임기 만료를 앞둔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장고에 돌입했다. '라임 사태' 중징계로 거취가 불투명해진 가운데 친정부 성향 금융권 인사가 후임자로 부상하면서 자리를 위협받는 모양새가 됐기 때문이다. 연임을 포기하라는 금융당국의 압박도 거세져 그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과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등 전직 금융인이 손태승 회장을 대신해 우리금융을 이끌 것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정
은행
우리금융그룹 임원인사 늦어지는 이유는?
우리금융그룹의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특히 시장의 예상보다 발표가 늦어지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우리은행장 인선 절차가 끝난지 약 2주가 흘렀지만 우리금융은 아직까지 임원인사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지금의 분위기로 미뤄봤을 때 이번주 안에 인사가 이뤄질지 여부도 불투명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우리금융의 그룹 인사는 경쟁사에 비해 상당히 늦었다고 볼 수
우리금융, 6대 과점주주 체제 완성···신사업·CEO인사 속도낸다
우리금융그룹이 6대 과점주주 중심의 경영체제를 완성했다.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와 푸본생명 측 인사를 사외이사로 영입하면서다.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이 새해를 맞아 비은행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보험·증권업 전문가가 새 식구로 합류하는 만큼 그룹의 인수합병(M&A) 작업에 힘이 실릴지 주목된다. 덧붙여 우리금융이 사외이사 충원과 함께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새롭게 꾸리는 만큼 계열사 CEO 인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