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 진행
한국경영자총협회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를 진행했다. 이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이한영 SK SUPEX추구협의회 부사장, 서정국 풍산 부사장, 유연백 대한석유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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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포토]경총,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 진행
한국경영자총협회가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를 진행했다. 이날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 이한영 SK SUPEX추구협의회 부사장, 서정국 풍산 부사장, 유연백 대한석유협회 상근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한 컷
[한 컷]권기섭 경사노위원장의 기조강연 경청하는 손경식 경총 회장
(오른쪽)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에 참석해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경청하며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우리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 컷
[한 컷]기조강연 하는 권기섭 경사노위원장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 2일차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영환경을 전망하고 우리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전략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손경식 경총 회장 만난 권기섭 신임 경사노위원장
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방문해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을 만났다. 이번 일정은 권 신임 경사노위원장의 취임에 따른 공식 방문행사로 경총을 찾았다. 아울러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손 경총 회장은 "권기섭 위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고용정책실장, 노동정책실장을 거쳐 윤석열 정부 초대 차관을 역임하며 노동시장
한 컷
[한 컷]손경식 경총 회장, 권기섭 신임 경사노위원장 접견
(오른쪽 첫 번째)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찾아 (중앙)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권 신임 경사노위원장의 취임에 따른 공식 방문행사로 경총을 찾았다. 아울러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한 컷
[한 컷]환담 나누는 권기섭 신임 경사노위원장·손경식 경총 회장
(오른쪽)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찾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권 신임 경사노위원장의 취임에 따른 공식 방문행사로 경총을 찾았다. 아울러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한 컷
[한 컷]악수 나누는 권기섭 신임 경사노위원장·손경식 경총 회장
(오른쪽)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찾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은 권 신임 경사노위원장의 취임에 따른 공식 방문행사로 경총을 찾았다. 아울러 최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노동조합법 개정안'과 '청년 일자리' 등에 대해 의논을 나눴다.
재계
손경식 경총 회장, 권기섭 경사노위원장 접견···"노동시장 선진화 힘써주길"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권기섭 신임 경제사회노동위원장을 만나 현안을 논의했다. 13일 경총은 손경식 회장이 취임 인사차 협회를 찾은 권기섭 위원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손 회장은 "권기섭 위원장은 고용노동부에서 고용정책실장, 노동정책실장을 거쳐 윤석열 정부 초대 차관을 역임하며 산업현장 법치주의 확립에 앞장선 만큼 노동시장 선진화를 위한 사회적 대화에 큰 진전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손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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