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내수 88% 굴레 깬다"···오뚜기 황성만 '해외 1조' 승부수 과제는
오뚜기가 해외 매출 성장을 이끌기 위해 미국 현지 생산공장과 국내 수출용 라면공장, 물류센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오뚜기의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하며 국내 매출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오뚜기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생산공장을 추진 중이며, 구미에 수출용 라면공장을 건설한다. 황성만 대표는 해외 사업을 내수와 함께 성장축으로 삼아 실적을 이끄는 것을 주요 과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