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출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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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1조 뚫은 한화에어로···38조 수주고로 세계 방산 정조준

중공업·방산

영업익 1조 뚫은 한화에어로···38조 수주고로 세계 방산 정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38조원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폴란드·이집트·호주 등으로 납품을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자주포 현대화 사업과 중동 신규 수주도 추진 중이다. KAI와의 전략적 협력, 현지 생산체계 구축, 대전사업장 사고 영향 최소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조선호텔 김치,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2030년 연매출 1000억 도전

식음료

조선호텔 김치, 프리미엄 시장 공략 가속···2030년 연매출 1000억 도전

조선호텔앤리조트가 프리미엄 김치 사업을 그룹 핵심 브랜드로 육성하며 2030년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했다. 생산 인프라 확장과 글로벌 수출 본격화, 차별화된 손맛을 앞세워 시장 선도 입지를 강화한다. 2025년 매출은 540억원을 돌파했으며, 미국·일본·싱가포르 등 해외 공략도 확대 중이다.

삼양식품, '불닭' 효과로 창사 이래 첫 매출 2조 달성

식음료

삼양식품, '불닭' 효과로 창사 이래 첫 매출 2조 달성

삼양식품이 불닭볶음면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달성했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조3518억원, 영업이익 5239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대비 36% 오른 것으로 2023년 처음으로 1조원 매출을 달성한 이후 2년 만이다. 영업이익은 52%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실적 급등은 글로벌 메가 브랜드 '불닭' 영향이다. 지난해 삼양식품은 불닭브랜드

롯데웰푸드, '빼빼로' 인도 생산라인 가동...해외공략 본격화

식음료

롯데웰푸드, '빼빼로' 인도 생산라인 가동...해외공략 본격화

롯데웰푸드는 인도 하리아나 공장에 빼빼로 생산라인을 완공하고 현지 생산과 판매를 시작했다. 인도 및 인접국 수출 확대를 목표로, 오리지널과 크런키 제품을 우선 출시하고, Z세대 타깃 마케팅과 글로벌 앰배서더 활용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경영 효율화와 현지화, 설비 투자를 통해 연 매출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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