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항암 바이오사와 항체 생산 CDMO 계약 체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 및 공정 개발 CDMO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후기 임상시험용 항체 시료 생산과 대형 스케일 공정 최적화를 지원한다. 시러큐스 및 송도 캠퍼스를 활용해 통합 품질 운영 체계와 공급망 관리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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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로직스, 美 항암 바이오사와 항체 생산 CDMO 계약 체결
롯데바이오로직스가 미국 항암 전문 바이오 기업과 항체 원료의약품 생산 및 공정 개발 CDMO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후기 임상시험용 항체 시료 생산과 대형 스케일 공정 최적화를 지원한다. 시러큐스 및 송도 캠퍼스를 활용해 통합 품질 운영 체계와 공급망 관리 역량도 강화할 예정이다.
종목
[특징주]삼천당제약, 경구용 인슐린 임상 소식에 '황제주' 안착···12%대 강세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인슐린 글로벌 임상 진입 소식에 힘입어 주가 100만원을 돌파했다. 유럽의약품청에 임상시험 계획을 제출하고 당뇨 치료 시장 혁신 기대감이 높아졌다. 최근 시가총액 1위에 오르며 7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종목
[특징주]'먹는 인슐린' 현실화 기대감···삼천당제약, 장중 100만원 돌파
삼천당제약이 자체 개발한 경구용 인슐린의 글로벌 임상 진행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장중 100만원을 돌파했다. 유럽의약품청에 임상계획을 제출하며, 당뇨 치료제 시장 내 혁신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 매수세와 시가총액 1위 행진이 이어지는 중이다.
제약·바이오
오윤석 영입한 동아에스티, R&D 체제 재정비
동아에스티가 신약 개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윤석 부사장을 최고과학책임자로 영입했다. 오 부사장은 글로벌 임상과 허가 전략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췄으며, 동아에스티는 파이프라인 고도화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로슈·릴리 1조5000억원 베팅···한국, 빅파마 아시아 R&D 허브로 뜬다
로슈와 일라이 릴리가 한국에 5년간 총 1조5000억원 규모를 투자하며 임상시험, 오픈 이노베이션, 바이오벤처 육성 등 다각도의 협력을 강화한다. 이를 통해 한국은 글로벌 바이오 R&D 허브로 부상하고, 병원, CRO, CDMO, 벤처기업의 생태계 성장이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앱클론, 오버행 해소···'AC101'에 쏠린 눈
앱클론이 최근 오버행 리스크 해소와 실적 개선 등으로 관리종목 해제에 한 걸음 다가섰다. 글로벌 임상 3상에 진입한 위암 치료제 AC101은 헨리우스의 공식 블록버스터로 선정되며 사업화 및 추가 기술이전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글로벌에서도 드문 오스코텍의 '항내성 항암제'
오스코텍이 약물 내성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항내성 항암제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OCT-598 등 4개 파이프라인을 통해 표준 치료와 병용, 내성 억제 전략을 도입했다. 연간 2~3개 신규 과제 확보와 글로벌 임상, 조기 기술이전을 통해 암 재발과 전이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면역조절 항암 신약, 글로벌 임상 순항"
한미약품이 혁신 신약 HM16390의 전임상 연구에서 악성 종양 완전관해를 달성한 성과를 발표했다. 강화된 면역조절 기전과 독성 감소 효과로 기존 IL-2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며, 한국과 미국에서 글로벌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면역항암제 병용과 다양한 고형암 적용을 모색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신약 개발 마라톤, K-제약·바이오 협력으로 완주하자
K-바이오가 신약 개발 초기에는 성과를 내지만, 글로벌 임상과 허가 단계에서 협력 부족으로 한계를 겪고 있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외부 파트너와 상시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신약 개발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국내 제약사들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제약·바이오
[NW리포트]치매약 판 흔든 부작용 리스크···차세대 시장, 한국의 반격
치매 치료제 시장에서 레켐비와 키순라가 부작용 논란과 승인 조건 등으로 시장 확장에 제약을 받고 있다. 고가 약가와 급여 제외로 환자 접근성도 낮다. 이에 국내 제약사들이 안전성과 편의성을 앞세운 신약 개발 및 글로벌 임상에 본격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