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융위 내년 예산 98%↑···청년미래적금에 1.7조 '통 큰 지원' 금융위원회가 내년 예산을 9조2417억원으로 편성하고, 청년과 서민을 위한 자산형성 및 주거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했다. 청년미래적금은 1조7000억원 규모로 지원 조건을 완화하고 기여금을 상향했다. 서민 맞춤 대출, 미래성장펀드, 주거안정 등 맞춤형 정책이 신설·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