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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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제도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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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금융에 强드라이브···실손보험도 전산으로 '쓱'

금융일반

[2025 달라지는 금융제도]디지털금융에 强드라이브···실손보험도 전산으로 '쓱'

내년부터는 비교적 더뎠던 금융업권 디지털 혁신이 확대될 수 있는 방안도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금융당국이 이달부터 시행한 망분리 규제 개선에는 더 속도가 붙고, 그동안 종이 서류 없이는 불가능했던 실손보험 청구도 내년 10월께는 전산 처리가 완료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총 4개 분야 27개 항목의 금융제도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우선 내수 침체와 높은 금융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우선 금융

소상공인·취약계층 핀셋 지원 늘린다

은행

[2025 달라지는 금융제도]소상공인·취약계층 핀셋 지원 늘린다

내년부터 소상공인·자영업자,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채무조정이 시작된다. 특히 폐업 자영업자도 재기할 수 있도록 저금리·장기분할상환 제도가 시행되고, 상생 보증과 대출 프로그램을 동시에 운영해 유동성이 막히지 않도록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총 4개 분야 27개 항목의 금융제도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우선 내수 침체와 높은 금융 비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금융 지원이 이뤄진다. 꽁꽁 언 소비심리에 막막한 소상공인

새해부터 대출 2억 초과시 DSR 40% 적용···2022년 바뀌는 금융제도는?

새해부터 대출 2억 초과시 DSR 40% 적용···2022년 바뀌는 금융제도는?

내년 1월부터 총 대출액이 2억원을 초과하는 차주에겐 40%의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이 적용된다. 1년 원리금 상환액과 소득을 비교한 뒤 소득의 40%까지만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의미다. 30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를 소개했다. 먼저 1월엔 차주단위 DSR 규제가 2단계로 상향된다. 금융위가 10월 발표한 ‘가계부채 보완대책’의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총 대출액이 2억원을 초과하는 사람은 연 소득

전북銀, 지역 중소기업 위한 금융제도 설명회 개최

전북銀, 지역 중소기업 위한 금융제도 설명회 개최

전북은행은 21일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정책자금지원제도와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지원제도를 소개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북은행은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기술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300억원 한도로 신용대출을 확대하고 금리우대 등의 혜택을 부여했다.기술보증기금에서는 90%~100%로 보증 확대와 보증료를 우대하는 캠페인을 시행 중이다. 또 중소기업진흥공단과는 업무 협약을 통해 공단의 정책자금대출 업무를 수행하고 있

2014년 금융제도 뭐가 달라지나?

2014년 금융제도 뭐가 달라지나?

2014년 청마의 해부터 개선된 금융제도가 적용된다. 은행 부문에서는 ATM 현금거래 시 마그네틱카드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보험 부문에서는 보험증권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해진다. 증권 부문에서는 증권회사 예탁금 이자 지급 제도가 개선되고 자본시장 부문에서는 분식회계와 부실감사에 대한 형사 처벌과 벌금이 강화된다.이밖에도 신용카드 ‘현금서비스’의 명칭이 ‘단기카드대출’로 변경된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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