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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검색결과

[총 32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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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작년 영업익 5906억···전년比 43.7% 증가

자동차

금호타이어 작년 영업익 5906억···전년比 43.7% 증가

금호타이어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조5381억원, 영업이익 590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12.3%, 영업이익 43.7%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246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5% 오르며 2023년 4분기 이후 5분기 연속 1조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다. 영업이익은 1532억원이다.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와 완성차 시장의 수요 둔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금호타이어는 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

임원은 주고 직원은 안 주고?···금호타이어 성과급 '사건의 전말'

자동차

임원은 주고 직원은 안 주고?···금호타이어 성과급 '사건의 전말'

사상 최대 실적 축포를 앞둔 금호타이어가 '성과급'을 둘러싸고 연초부터 내홍에 휩싸였다. 실적 호조세 속에서 "직원들은 빼고 임원들만 성과급을 챙겼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터져 나온 것이다. 사건은 금호타이어가 지난달 설 명절을 앞두고 임원 50여명에게 총 21억원의 성과급을 지급한 것에서부터 시작됐다. 그러자 노동조합과 일부 직원들도 명절 전 성과급을 지급해달라고 요구했으나 사측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설 연휴 직전 임원들만 성과급

'고속질주'하던 타이어 3사, 美 방지턱에 '희비교차'

자동차

'고속질주'하던 타이어 3사, 美 방지턱에 '희비교차'

국내 타이어업계의 거침없는 고속질주가 이어지고 있다. 올해 고인치 프리미엄 타이어 판매 증가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 등으로 역대급 실적이 예상된다. 하지만 잘나가는 타이어업계도 트럼프발(發) '관세폭탄'은 위협요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 서로 다른 타이어 3사의 '희비교차'가 극명히 엇갈릴 전망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금호타이어·넥센타이어 등 국내

금호타이어, 전산망 바이러스 감염···광주·곡성 공장, 6시간 중단

자동차

금호타이어, 전산망 바이러스 감염···광주·곡성 공장, 6시간 중단

금호타이어 전산망에 오류가 생겨 광주·곡성 공장 생산이 한때 차질을 빚었다. 8일 연합뉴스와 금호타이어 등에 이날 오전 3시 20분께 자체 생산관리시스템 연결이 끊기는 오류가 발생했다. 전산망 오류 여파로 광주와 전남 곡성 공장에서 일부 업무가 차질을 빚었다. 복구 작업은 오전 11시께 마무리됐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물류 등 일부 업무가 평소와 다르게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았다. 전체 공정에는 별다른 피해가 없었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 2분기 영업익 1515억원···전년比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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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2분기 영업익 1515억원···전년比 72% ↑

금호타이어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319억원, 영업이익 1515억원의 잠정실적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1조 1,3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2.7% 오르며 창사 이래 역대 2분기 중 두 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확대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시장의 복합적인 성장을 통해 이뤄졌다. 또한 영업이익률은 13.4%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2.0% 오르며 3분기 연속 13% 이상의 영

금호타이어 공장서 지게차 운반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

자동차

금호타이어 공장서 지게차 운반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지게차에 실린 고무가 쏟아지는 사고로 다친 40대 근로자가 끝내 사망했다. 21일 연합뉴스와 경찰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공장에서 근무하다가 부상을 입은 A씨가 이날 오전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지 19일 만이다. A씨는 이달 2일 오후 5시께 운반 중이던 고무에 깔리면서 바닥에 넘어졌고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쳤다. 지게차 운전자가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운행하다가 급정거하

신한투자證 "금호타이어, 수익성 기반 마련···목표주가 29% 상향"

종목

신한투자證 "금호타이어, 수익성 기반 마련···목표주가 29% 상향"

신한투자증권이 30일 금호타이어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7000원에서 2000원(29%) 상향한 9000원으로 조정했다. 1분기 시장기대치를 상회한 성적을 기록하고, 베트남 공장 증설로 안정적인 수익성 기반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금호타이어 1분기 매출은 1조원, 영업이익 1456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 167%를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유럽 판매가 선방한 영향이다. 분기 유럽 매출은 전년 비 13% 오른 2776억원으로 신차 및 기존 차

금호타이어, 1분기 영업익 1456억원···전년比 167%↑

자동차

금호타이어, 1분기 영업익 1456억원···전년比 167%↑

금호타이어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45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6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5.5%에서 13.9%로 2.5배 증가했다. 매출은 1조445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4.6% 늘었다. 지난 2014년 이후 1분기 가운데 최고치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1분기 호실적의 배경에 대해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확대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 타이어(RE) 시장의 복합적 성장이 한몫했다고 밝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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