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김병환 "산은 2%대 반도체 대출 본격화···기업 금융 애로 해결"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최근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위해 신속한 관련 현안 입법은 물론 내년도 정책금융 공급 계획에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산업은행을 통해 2%대 국고채 수준 반도체 저리 대출 공급 본격화 등 구체적인 대안도 제시했다. 김 위원장은 19일 오전 '기업금융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국내기업의 자금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융위 사무처장, 금융위 산업금융과장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