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중기특화證, 정책 지원 확대에 전략 다변화···신규 거래 확보 관건
중소기업 특화 금융투자회사로 선정된 7개 증권사가 모험자본 공급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리딩투자증권은 새롭게 중기특화 증권사로 지정되어 사업 확장을 꾀하고 있으며, IBK투자증권은 중소기업 고객기반을 활용해 IPO를 주관하고 있다. 금융당국은 자금조달과 펀드 운용 지원책을 강화하고 있으며, 각 증권사의 기존 금융거래 경험에 따라 정책자금 활용도가 달라질 수 있다. 금융당국은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금융지원 실적을 주기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