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김민석 총리 "중동 정세 급변···선제적 대비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불안한 중동 정세에 대응해 국민 안전과 경제영향 최소화를 강조했다. 그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가, 환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장기화에도 대비할 수 있는 선제적 대책 마련과 함께 기업 지원 방안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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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 "중동 정세 급변···선제적 대비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불안한 중동 정세에 대응해 국민 안전과 경제영향 최소화를 강조했다. 그는 금융시장 변동성과 유가, 환율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장기화에도 대비할 수 있는 선제적 대책 마련과 함께 기업 지원 방안도 촉구했다.
재계
이재명 대통령, 재계 총수들과 첫 면담···"경제 핵심은 기업, 적극 지원할 것"
이재명 대통령이 재계 총수들과 만나 기업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그와 동시에 기업들도 공정한 경제 생태계 형성을 위해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취임 9일만인 이날 오전 재계 총수들을 비롯해 경제6단체장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는 우리 기업인들, 각 기업이 경제성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기 사업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협조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제
전북대, LINC+사업 ‘기업 지원, 인재양성’ 나선다
지난 4월 정부 핵심 지원사업인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에 선정된 전북대학교가 26일 오후 2시 30분 공대 8호관에서 사업단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 사업 시작을 알렸다. 이 사업은 지난 5년간 시행됐던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사업)의 연장선에 있는 것으로, 전북대는 2012년부터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 강화와 맞춤형 인재양성을 통해 최우수 평가를 받은 이후 또다시 5년간 250억여 원의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