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수첩
[기자수첩]MBK 김광일‧조주연의 '악마 미소', 고개만 숙인다고 사과 아니다
14일 홈플러스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일 MBK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책임 회피와 형식적인 사과로 공분을 샀다. 기자회견에서는 협력사와 직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나 해결책 제시 없이 경영 실패의 책임을 외면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대해 기자들은 실망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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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기자수첩]MBK 김광일‧조주연의 '악마 미소', 고개만 숙인다고 사과 아니다
14일 홈플러스 기자간담회에서 김광일 MBK 부회장과 조주연 홈플러스 사장이 책임 회피와 형식적인 사과로 공분을 샀다. 기자회견에서는 협력사와 직원들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나 해결책 제시 없이 경영 실패의 책임을 외면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에 대해 기자들은 실망감을 표현했다.
한 컷
[한 컷]우원식 국회의장, '헌법 질서 수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
우원식 국회의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헌법 질서 수호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최상목 권한대행에 대한 헌법재판관 즉시 임명 요구 등 현 시국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통신
KT 이사회, 자회사 설립 의결···노조 "불이익" 반발
KT 이사회가 통신 네트워크 운용·관리를 맡는 자회사 설립을 결정한 가운데, KT 노동조합은 자회사로의 전출 배치가 불이익에 해당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KT새노조도 KT와 대화를 바라는 입장을 보였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 KT OSP와 KT P&M(가칭)을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노사 합의를 거쳐 내년 1월 1일 자로 법인 설립 등기를 마칠 예정이다. 앞서 KT는 통신 네트워크 운용‧관리 자회사를
한 컷
[한 컷]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대유위니아 그룹 회장 위증죄 수사' 촉구
(중앙)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보석 신청 기각 및 국회 위증죄 신속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 보석 신청 기각' 관련 발언하는 박홍배 의원
(중앙)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대유위니아그룹 박영우 회장 보석 신청 기각 및 국회 위증죄 신속 수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쟁의권 확보한 삼성전자노조···첫 파업 현실화하나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23년 임금교섭 조정중지에 따른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초라한 임금 인상안도 문제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회사와 노사협의회의 임금 협상이 무노조경영을 위한 불법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노조 대신 노사협의회를 통해 임금협약을 체결하는 불법을 자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무노조경영 포기 선언이 3년이다"며 "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소상공인 "다 죽기 전에 내년 최저임금 동결하라"
소상공인연합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숙박·외식·미용·제과 등 업종별 대표와 함께 최저임금 동결, 업종별 구분적용, 주휴수당 폐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저임금이 지난 2017년 6470원에서 2023년 9620원으로 48.7% 수직으로 상승하는 동안 1인 자영업자 수는 2018년 398만 7천 명에서 2022년 426만 7천 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한 컷
[한 컷]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 선언
민영삼 사회통합전략연구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웨이TV]'주호영 비대위' 출범···"다시 절박했던 2년전 자세로"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가졌다.
IT일반
'매출 15조' 핵심 과제로 내놓은 네이버 최수연···열쇠는 메타버스·웹툰(종합)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글로벌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5년 내 연매출 15조원 규모로 회사를 키우겠고 강조했다. 매출 개선을 통해 주주가치 제고, 내부 갈등 봉합 등 당면 과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를 위해 메타버스 및 웹툰 사업을 적극 내세울 방침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3일 경기도 분당 제2사옥인 '1784'에서 새로운 리더십과 방향을 제시하는 '네이버 미트업(NAVER Meetup)'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미래 성장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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