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김남구 회장 장남 김동윤, 한국투자증권 상무 승진···입사 7년 만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 김동윤 씨가 한국투자증권 상무로 승진하며, 2019년 입사 7년 만에 임원에 올랐다. 해외 법인 대리에서 기획담당 상무로 직급 4단계를 한 번에 뛰어넘는 파격 인사로, 강북센터, 기업금융, 경영전략 등 다양한 부서 경험을 쌓아왔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승진이 오너 2세의 경영 참여가 본격화된 신호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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