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본업 경쟁력 확인한 네이버···두나무 결합 시점은 '변수'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 입법 지연으로 네이버와 두나무의 기업결합과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불확실성이 커졌다. 대신증권은 네이버의 본업 가치와 AI 인프라 신사업을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네이버는 AI 팩토리 사업을 통해 기술 기반을 확장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이는 장기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