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오션, 노조 크레인 고공농성에 "안전·생산 위협···교섭 복귀해야"
한화오션이 거제사업장에서의 노조 크레인 고공농성으로 인해 작업장 안전과 생산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며 교섭 복귀를 요구했다. 노사는 4개월간 26차례 협상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노조의 점거가 장기화될 경우 작업 차질과 안전사고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사측은 협상장에서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제시해 교섭을 마무리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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