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일반
NH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이찬우 전 금감원 수석부원장 내정
NH농협금융지주는 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이찬우 전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고 이날 밝혔다. 다만 취업 심사가 남아있어 최종 선임은 내년 2월로 미뤄진다. 이날 농협금융 임추위는 "인터뷰 결과 1순위 후보자가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 심사 대상이라 즉시 선임이 제한돼 있다"며 "내년 1월 24일 취업 심사를 통과하면 2월 3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66년 부산에서 태어난 이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