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로고
시리즈 라이프 ESG경영 사진·영상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
  • ICT·바이오
  • 부동산
  • 유통
  • 오피니언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ESG경영
사진·영상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도시정비 주택브랜드대상
제8회 주식콘서트 제7회 뉴스웨이비전포럼 제7회 블록체인비즈니스포럼

검색

주요 뉴스

  • 물 주고 커피 나르고 순찰까지···현대차그룹 사옥 채운 피지컬 AI

    현대자동차·기아가 서울 양재사옥을 로봇 친화형 업무 공간으로 바꾸며 '피지컬 AI'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기술 전시 수준을 넘어 실제 사옥 운영에 로봇을 투입하며 사람과 로봇이 함께 일하는 환경 구축에 나섰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는 최근 양재사옥에서 관수 로봇과 배송 로봇, 보안 로봇 등 3종의 로봇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봇이 식물에 물을 주고, 음료를 배달하며, 건물 곳곳을 순찰하는 방식이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새

    물 주고 커피 나르고 순찰까지···현대차그룹  사옥 채운 피지컬 AI
  • 반도체공학회 "삼성전자 파업, 생태계 전반에 치명타"

    반도체공학회는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가능성과 관련해 "협상이 장기화되거나 생산 차질이 누적될 경우, 그 파급은 노사 당사자를 넘어 협력사와 연구계, 후속 인력 양성 단계까지 미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반도체공학회는 1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삼성전자의 임금협상이 장기 교착 상태에 이르고 총파업 가능성이 거론되는 국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학회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은 국가 수출을 20% 넘게 담당해 왔고 지금은 40%에 육박할 정도로

    반도체공학회 "삼성전자 파업, 생태계 전반에 치명타"
  • "유통은 멈추면 끝"···홈플러스, 메리츠에 긴급 자금 촉구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생존 위기에 몰리자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에 긴급 자금 지원을 다시 요청하고 나섰다. 현재 문을 열고 있는 점포마저 유지가 어려운 상황이라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사실상 마지막 호소에 나선 모습이다. 17일 홈플러스는 입장문을 내고 "주요 자산 대부분이 담보신탁 형태로 묶여 있어 자체적으로 현금을 마련할 여력이 없는 상태"라며 "현 시점에서 긴급 운영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곳은 메리츠가 사실상 유일하다

    "유통은 멈추면 끝"···홈플러스, 메리츠에 긴급 자금 촉구
  • 셀트리온·삼성바이오·한미까지···ESG 지표 개선 총력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ESG 평가 기준 강화에 대응하며 공급망 경쟁력과 사업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셀트리온,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다양한 ESG 지수 및 등급에 연속 편입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환경경영, 사회책임, 지배구조 개선 등 다각적인 ESG 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CDMO와 수출 확대에 대비하는 모습이다.

    셀트리온·삼성바이오·한미까지···ESG 지표 개선 총력

단독 주관 트라우마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검색어
영역
기간
한화투자증권, IPO 가뭄 더 길어지나

한화투자증권, IPO 가뭄 더 길어지나

국내 중대형 증권사 한화투자증권의 IPO(기업공개) 가뭄이 사실상 8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나마 2년 전 바이오벤처 기업인 ‘하엘’ 주관 딜을 따낸 것이 전부다. 하지만 이마저도 공동으로 주관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엘 상장 주관사 관계자는 “주관사 선정은 한화투자증권 외에도 다른 증권사와 공동으로 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단독 딜인 줄 알았던 하엘 주관이 급작스레 공동 주관으로 나서게 된 이유는 한화투자증권이 장기간 동안 IPO

IPO 시장서 외면 받는 한화투자증권, 길어지는 ‘딜 가뭄’

IPO 시장서 외면 받는 한화투자증권, 길어지는 ‘딜 가뭄’

국내 중대형증권사 한화투자증권의 IPO(기업공개) 가뭄이 8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년 전 상장 단독 주관을 따낸 하엘의 상장 여부에 따라 IPO 성과 가뭄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하엘의 연내 상장 가능성이 적어 한화투자증권의 IPO 성과 가뭄은 조금 더 길어질 전망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2012년 우양에이치씨(2015년 분식회계로 상장폐지)와 나노스의 코스닥 상장을 진행한 이후 단독 주관한 이력이 작년 1분기

더보기 더보기

많이 본 뉴스

  • 1

    "위원장만 1000만원?"···삼성 노조 탈퇴 러시

  • 2

    8000찍고 급락한 코스피···증권가 "고비보다 추가상승 동력"

  • 3

    "용접공 대신 로봇"···HD현대, 美 조선 자동화 시장 첫발

  • 4

    치솟는 서울 집값에 수도권 공공분양 '눈길'

  • 5

    목표치 높인 K조선, 1분기에만 절반 가까이 채웠다

다음 뉴스웨이 언론사 구독
실종아동찾기 뉴스웨이가 함께합니다.
실종아동사진
김형철 (남, 당시 만2세)
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아동권리보장원로고
경제
경제정책
글로벌경제
경제일반
금융
은행
보험
카드
저축은행
금융일반
증권
증권·자산운용사
종목
투자전략
IPO
블록체인
증권일반
산업
재계
전기·전자
자동차
중공업·방산
에너지·화학
항공·해운
산업일반
ICT·바이오
통신
게임
인터넷·플랫폼
제약·바이오
ICT일반
부동산
건설사
분양
도시정비
부동산일반
유통
채널
식음료
패션·뷰티
여행
유통일반
시리즈
NW리포트
스토리뉴스
이슈포커스
기업지배구조
오피니언
전문가칼럼
데스크 칼럼
기자수첩
라이프
Shorts
영상
카드뉴스
기획연재
사진·영상
온스팟
스토리포토
한 컷
보도자료
인사·부음
정정·반론보도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청소년보호정책
  • 윤리강령
  • 고충처리
  • 정정·반론보도 요청
  • 제휴/광고문의

(주)뉴스웨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08, 3층 (갈월동,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등록번호 : 서울, 아00528 등록일자 : 2008.03.10 발행일자 : 2008.03.10

제호 : 뉴스웨이 회장 · 발행인 : 김종현 편집인 : 황의신 편집국장 : 홍은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Tel : 02. 799. 9700 Fax : 02. 799. 9724 mail to webmaster@newsway.co.kr

뉴스웨이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Newsway. All Rights Reserved.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성인 회사소개 PC버전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