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포스코, 상생 지원 2·3차 협력사로 확대···5300곳 수혜
포스코그룹이 대금 지급 개선과 성과공유, 산업안전 지원 범위를 2·3차 중소 협력사까지 확대했다. 5300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며, 대금은 10일 이내 지급하고 현금성 결제 비율 100%를 유지한다. 또한 성과공유제와 안전설비 지원,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강화해 공정거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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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상생 지원 2·3차 협력사로 확대···5300곳 수혜
포스코그룹이 대금 지급 개선과 성과공유, 산업안전 지원 범위를 2·3차 중소 협력사까지 확대했다. 5300개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전망이며, 대금은 10일 이내 지급하고 현금성 결제 비율 100%를 유지한다. 또한 성과공유제와 안전설비 지원,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상생 정책을 강화해 공정거래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태광산업, 추석 앞두고 300억 규모 물품대금 조기 지급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 태광산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약 300억원 규모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급은 400여개의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급일보다 보름 앞서 진행되는 것이다. 물품대급 조기 집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심각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에 대한 상생협력 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협력사 조기지급은 지난해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