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정비
'7조원 빅딜' 압구정3구역 재건축 본궤도···시공사 선정 초읽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이 정비계획 고시를 마치고 본격화됐다. 서울시 보류 이후 5개월 만에 행정 절차가 정상화되면서 65층, 5175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임박했고,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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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7조원 빅딜' 압구정3구역 재건축 본궤도···시공사 선정 초읽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이 정비계획 고시를 마치고 본격화됐다. 서울시 보류 이후 5개월 만에 행정 절차가 정상화되면서 65층, 5175가구 규모로 추진된다. 시공사 선정 절차가 임박했고,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나설 예정이다.
부동산일반
정부 인센티브에···서울 공공주택, 대형 건설사도 경쟁 본격화
서울에서 1~3조원대 공공주택 사업 확대와 정부의 인센티브 강화에 따라 대형 건설사가 공공시장 수주에 대거 참여하고 있다. 도심복합사업 규제 완화로 공공주택 공급은 급증 중이며, 정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대규모 신규 착공 목표를 제시했다. 공공주택 시장 수주 경쟁과 건설사의 포트폴리오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건설사
대우·롯데 올해 도시정비 '첫 깃발'···GS건설 '가시권'
도시정비사업 시장이 연초부터 활기를 보이며, 롯데건설과 대우건설이 서울과 부산 대형 재건축의 시공권을 빠르게 확보했다. 단독 입찰과 수의계약을 통한 조기 선점이 두드러지며, GS건설도 수주에 적극 나섰다. 2월부터 본격 경쟁입찰이 이어질 전망이다.
건설사
목동 재건축 본궤도···고도제한 기준 개정은 복병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 14개 단지의 정비구역 지정이 완료되며 5만 가구 규모의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 김포공항 고도제한이 2030년경 시행 예정인 가운데, 각 단지는 빠른 사업 추진과 시공사 선정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삼성물산 등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 경쟁이 벌어지는 한편, 교통 인프라와 대규모 이주대책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건설사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주관사 유력···컨소시엄 구성 '막판 조율'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재입찰에 나서면서 대우건설이 컨소시엄의 주관사로 유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기존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을 포기한 이후, 사업비와 공사기간이 늘었음에도 고난도 사업 특성상 참여사 구성이 쉽지 않다. 롯데건설, 한화 등 주요 건설사들이 컨소시엄 합류를 검토 중이며, 대형 건설사가 안정적 참여 구조를 이끌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도시정비
목동 10단지 재건축, 대형 건설사 쟁탈전 불붙다
목동 10단지가 첫 전체회의를 열고 빠른 추진 속도로 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76.9%의 높은 동의율을 기록하며, 용적률 300%, 4050가구 대단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현대, 대우, 포스코 등 대형 건설사들이 치열하게 수주전에 나섰으며, 목동 일대 14개 단지 모두 정비구역 지정 완료로 서울 부동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건설사
대형건설사, 공공사업 확대···LH 프로젝트 수주 활발
민간 분양과 정비사업에서 부진이 이어지자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LH가 주도하는 공공주택 및 도심복합사업에 대거 진출하고 있다. 공공시장 진출은 안정적 수익성과 구조적 안정성이 주목받으면서, 대형사 위주로 시장구도가 재편되고 있다.
도시정비
[NW현장] 포스코·롯데·GS 총출동...'충정로역세권' 시공권 향한 열기 '후끈'
서울 중구 중림동398 일대의 재개발 사업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GS건설 등 8개 대형 및 중견 건설사가 참석했다. 충정로역 인접 입지, 우수한 교육환경, 높은 사업성으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총 공사비는 3,580억원이다. 시공사는 내년 3월 선정 예정이다.
도시정비
서울 중림동 398 재개발, 시공자 현설...8개사 '북적'
서울 중구 중림동 398번지 일대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되며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등 8개 대형 건설사가 시공사 선정 현장설명회에 참여했다. 2만8315.5㎡ 부지에 지하 6층~지상 25층 아파트를 신축할 예정이며, 도심 핵심 입지와 우수한 교통 접근성으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입찰마감은 내년 1월 23일이다.
건설사
건설업계, 동절기 현장 안전 캠페인 실시···중대재해 예방 총력
대한건설협회와 대형 건설사 9곳이 동절기 결빙, 강풍, 저온 등으로 인한 중대재해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릴레이 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내달부터 3개월간 현장 점검과 안전매뉴얼 확인, 근로자 간담회를 통해 사고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