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샹그릴라·나혼렙·펄 인 블루···넷마블, TGS서 일본 시장 정조준
넷마블이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원작 IP와 자체 IP를 앞세운 신작 3종을 공개하며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본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한 인기 IP부터 현지 서브컬처 이용자층을 겨냥한 자체 IP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현지 팬덤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3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의 이번 TGS 출품작은 태그 교체 전투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로그라이트 액션 RPG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