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3월 31일 월요일

  • 서울 13℃

  • 인천 11℃

  • 백령 9℃

  • 춘천 14℃

  • 강릉 12℃

  • 청주 13℃

  • 수원 13℃

  • 안동 14℃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3℃

  • 전주 13℃

  • 광주 14℃

  • 목포 11℃

  • 여수 12℃

  • 대구 13℃

  • 울산 12℃

  • 창원 13℃

  • 부산 11℃

  • 제주 10℃

동국제강그룹 검색결과

[총 27건 검색]

상세검색

가격 방어 힘주는 동국제강···장선익 '역할론' 주목

중공업·방산

가격 방어 힘주는 동국제강···장선익 '역할론' 주목

동국제강그룹이 제품 원가절감과 가격 정상화를 통해 수익 반등을 노리고 있다. 특히 원가 관리를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구매 부문 사업에 힘주는 모양새다. 이에 동국제강·동국씨엠 구매실을 본격적으로 진두지휘하게 될 '오너 4세' 장선익 전무의 역할론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주요 제품 중 하나인 H형강 가격을 이날부터 5만원 인상하고, 톤(t) 당 109만원으로 판매한다. 이달 H형강 도매 유통가격(소형 SS27

아주스틸 품은 동국씨엠···이현식 대표 선임

중공업·방산

아주스틸 품은 동국씨엠···이현식 대표 선임

동국씨엠이 아주스틸 인수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아주스틸㈜ 지분인수 관련 기본계약 체결' 이사회 의결 후 반년 만이다. 동국씨엠은 지난 7일 아주스틸 구주·신주대금 납입을 완료했으며 앞서 체결한 주식매매계약(SPA)과 신주인수계약(SSA)에서 상호 합의한 선행조건을 충족함에 따라 인수를 마쳤다고 8일 밝혔다. 거래종결일을 기준으로 아주스틸 최대주주는 동국씨엠으로 변경된다. 아주스틸은 이날 이사회를 개최하고 지난 12월 임시주주

'경영 시험대' 오른 장선익···컬러강판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중공업·방산

'경영 시험대' 오른 장선익···컬러강판으로 실적 반등 노린다

동국제강그룹 오너4세 장선익 전무가 동국제강과 동국씨엠 두 계열사의 구매실을 책임지게 되면서 또 한 번 경영 시험대에 오를 예정이다. 특히 그룹 내 먹거리로 떠오르는 컬러강판을 주력 사업으로 이끌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장 전무의 향후 역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동국제강그룹은 승진 6명, 신규 선임 10명 등 총 16명의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최삼영 동국제강 대표와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는 각각 부사장

동국제강그룹

인사/부음

[인사]동국제강그룹

[동국홀딩스] <선임> ◇전무 ▶전략실장 신용준(申容準) [동국제강] <선임> ◇전무 ▶기획실장 곽진수(郭振壽) ◇이사 ▶지원실장 이현희(李賢喜) ▶마케팅실장 박언수(朴彦秀) ▶포항공장 생산담당 정영봉(鄭永鳳) ▶당진공장 관리담당 최채원(崔埰元) <승진> ◇부사장→사장 ▶대표이사 최삼영(崔三煐) ◇상무→전무 ▶인천공장장 이찬희(李讚熙) [동국제강] <보직변경> ▶상무 권오윤(權五胤) : 형강영업담당 → 봉강영업담당 ▶상무 김상재(金相材) : 포

'친환경' 승부수 띄운 동국제강그룹···보호필름 DK-BDF 개발

중공업·방산

'친환경' 승부수 띄운 동국제강그룹···보호필름 DK-BDF 개발

동국제강그룹이 올해 친환경을 앞세운 컬러강판 관련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탈탄소' 초격차 기술로 승부수를 띄워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그룹의 냉연도금·컬러 전문 회사 동국씨엠은 자연 상태에서 무해 물질로 분해되는 친환경 컬러강판 보호필름 'DK-BDF'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동국씨엠은 'DK컬러 비전 2030' 지속 가능 성장 전략 일환으로 컬러강판 핵심 부자재인 '보호필름' 친환경

동국제강그룹 CVC 출범···'4세 장선익' 경영권 승계 초읽기

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 CVC 출범···'4세 장선익' 경영권 승계 초읽기

동국제강그룹의 기업형벤처캐피탈(CVC)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이달 공식 출범하면서 오너 4세인 장선익 전무의 CVC 경영 참여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는 지난해 지주사 체제 전환에 이어, 이번 CVC 출범을 통해 장 전무의 경영권 승계 작업이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달 동국제강그룹의 CVC 동국인베스트먼트가 설립 5개월 만에 신기술사업금융회사(신기사)로 공식 출범했다. 그룹은 동국인베스트먼트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누적 9억원 후원···장세욱 부회장 첫 인연

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 '명동밥집'에 누적 9억원 후원···장세욱 부회장 첫 인연

동국제강그룹은 14일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본관에서 '2024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원을 전했다고 밝혔다. 2021년 3월 장세욱 부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줄자, 지원 방법을 찾아 명동밥집에 사재 1억원을 전한 바 있다. 장세욱 부회장 사재 기부를 계기로 동국제강그룹은 추가 후원 방안을 검토하고, 명동밥집에 5년간 매년 2억씩 총 10억원을 장기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2021년 9월 2억원 ▲2022년

동국제강그룹, 근로자 2000명에 냉음료 제공···"폭염 쉬어가세요"

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 근로자 2000명에 냉음료 제공···"폭염 쉬어가세요"

동국제강그룹이 혹서기 현장 근로자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고열 작업이 필수인 철강 제조 현장 근로자에게 여름은 가장 일하기 힘든 계절이다. 동국제강은 8일을 'DK아이스데이'로 정하고 인천·당진·포항 3개 사업장에 푸드트럭 5대를 보내 협력사를 포함한 현장 근로자 2000여명을 대상으로 커피·에이드·티 등 냉음료 5종을 제공하고 행운의 룰렛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동국씨엠은 기존 'DK아이스데이'를 ''DK아이스위크로 확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장세주 회장 "빛나는 미래 확신"

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장세주 회장 "빛나는 미래 확신"

동국제강그룹 분할 3사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이 5일 서울 을지로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동국제강그룹 창립 7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 모두 모태 기업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창립 정신을 계승해 7월 7일을 창립기념일로 하고 있다. 행사는 창립 70주년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장세주 동국제강그룹 회장 기념사와 장기근속자 시상으로 이어졌다. 장세주 회장은 기념사에서 "70년의 역사는 당연하게 주

보릿고개 넘나드는 철강업계···대책 마련 '분주'

중공업·방산

보릿고개 넘나드는 철강업계···대책 마련 '분주'

글로벌 경기둔화로 보릿고개를 넘나드는 철강업계가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격주 '주4일제'를 실시했던 포스코는 임원만 '주5일제'를 적용하기로 했고, 동국제강과 현대제철도 신규 수요시장 대응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업계는 최근 부진한 시황 타개를 위해 각각 대책 마련에 나섰다. 본업인 철강 사업의 경쟁력은 유지하는 동시에, 유럽 등 신수요 시장을 발굴해 국내외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들의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