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4대 금융, 동남아 점포 반년 새 57곳 털었다··· 글로벌 전략 '양보다 질' 국내 4대 금융지주가 최근 6개월간 동남아에서 57곳의 영업거점을 줄이면서 전체 해외 점포 순감의 90.5%가 동남아에 집중됐다.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조정이 이뤄졌으나, 일부 국가와 법인에서는 거점이 늘어나며 각 금융사가 국가·법인별로 영업망을 선별적으로 조정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