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연수구 거주 40대 회사원 `코로나19` 확진···동춘동 거주·송도 직장(종합)
인천시 연수구에서 28일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천시와 연수구에 따르면 연수구 동춘동에 거주하는 A(44)씨는 이날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가천대 길병원 음압병동으로 옮겨졌다. A씨는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 직원으로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에서 친구를 만났고 18일 출근했으나 송도 회사가 아닌 경기 의정부시로 출장을 다녀왔다. 다음 날인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은 자택과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