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목
NXT 애프터마켓서 두산퓨얼셀·에이피알 낙폭 확대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 애프터마켓에서 두산퓨얼셀과 에이피알 등이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2일 오후 5시 49분 기준 애프터마켓에서 두산퓨얼셀은 전 거래일 대비 4.73% 하락한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장에서는 2.33% 내린 1만3430원에 마감했다. 두산퓨얼셀은 이날 장 마감 후 태영건설과 체결한 72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연료전지 시스템)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23.13%에 달하는 금액이다. 전날에는 한국전력기술, 금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