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GC메디아이, 상반기 실적 '약속대로'···메디컬 OS로 성장판 넓힌다
GC메디아이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6.2% 증가해 40억원을 기록했다. EMR 부가 솔루션 판매 증가와 환자 플랫폼 '똑닥' 운영사의 연결 자회사 편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014억원, 62억원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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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상반기 실적 '약속대로'···메디컬 OS로 성장판 넓힌다
GC메디아이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56.2% 증가해 40억원을 기록했다. EMR 부가 솔루션 판매 증가와 환자 플랫폼 '똑닥' 운영사의 연결 자회사 편입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각 1014억원, 62억원으로 상승했다.
인터넷·플랫폼
'똑닥' 결별 카카오, 독자 '병원예약' 서비스로 격돌
카카오가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카카오톡을 통한 '병·의원' 예약 서비스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투자로 맺어진 똑닥 운영사 '비브로스'와의 협업을 종료한 뒤 독자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것이다. 이로써 카카오는 시장 주도권을 두고 '똑닥'과 치열한 경쟁을 이어갈 전망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달 11일 카카오톡 예약하기 병원 카테고리 내 '병·의원 고객관리시스템과 플랫폼 예약정보 연동' 기능을 도입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