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김창옥의 옻칠 품은 MCM···패션 넘어 '전통문화 럭셔리'로 간다 MCM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청담동 MCM 하우스에서 김창옥과 협업한 전통 옻칠 전시를 개최한다. K팝 스타 협업에서 전통 문화예술로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며, 김창옥의 첫 개인전을 통해 위로의 의미를 예술로 전달한다. MCM은 문화 콘텐츠로 매장 체류 시간을 늘리고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