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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벌어져도 못 놓는다···롯데, 영등포에 다시 10년 베팅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점 매출 하락과 임차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향후 10년간 점포 운영을 결정했다. 영등포역의 입지 가치, 서울 서남권 거점 유지, 경쟁 백화점 대비 상권 잠재력, 재개발과 유동인구 증대 가능성이 그 배경이다. 이번 신규 입찰을 통해 장기적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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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차 벌어져도 못 놓는다···롯데, 영등포에 다시 10년 베팅
롯데백화점이 영등포점 매출 하락과 임차료 인상에도 불구하고 향후 10년간 점포 운영을 결정했다. 영등포역의 입지 가치, 서울 서남권 거점 유지, 경쟁 백화점 대비 상권 잠재력, 재개발과 유동인구 증대 가능성이 그 배경이다. 이번 신규 입찰을 통해 장기적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투자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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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영등포역사 운영권 재확보···10년 더 운영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국가철도공단이 주관한 영등포역사 사용 허가 입찰에서 롯데쇼핑이 신규 사용자로 선정되며 향후 10년간 안정적으로 영업을 이어가게 됐다. 신규 계약으로 장기간 점포 운영 기반을 확보한 롯데백화점은 상품기획(MD) 경쟁력을 강화하고 서울 서부권 대표 점포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영등포구,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임시 폐쇄···대전 거주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대전 거주 코로나 확진자의 영등포역 및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방문을 확인한 즉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임시 폐쇄하는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지난 19일 영등포역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을 방문했던 372번 확진자(65·여)가 20일부터 발열·몸살 증상을 보였으며 대전 유성구 보건소를 방문해 검진한 결과 22일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구는 372번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소독 방역 조치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