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효성 실적 효자된 '티앤씨'···배경엔 조현준 '리사이클' 철학
효성티앤씨는 올해 상반기 친환경·리사이클 섬유 제품을 강화하여 남다른 실적 성장을 이뤘다. 상반기 매출은 4조5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으며, 특히 섬유 부문 매출은 25.1%, 영업이익은 157.4% 상승했다. 조현준 회장의 기술 기반 친환경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져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향후에도 생분해 섬유 등 신기술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