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사
대우건설 김보현號 출항···'·실적·리스크 관리' 역점
대우건설이 김보현 신임 대표이사를 공식 선임하면서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김 대표에게 떨어진 첫번째 임무는 실적개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이사회를 통해 김보현 총괄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취임식은 17일 열릴 예정이다. 백정완 대표는 이사회에서 대표이사직을 공식 사임하지만 임기인 내년 2월 말까지는 사장직을 유지한다. 건설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빠른 조직 안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