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증권업계, 신용융자 관리 강화···종투사 신용공여 100%→90%로 낮춰
금융투자협회와 10개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신용융자 급증에 따른 투자자 손실과 반대매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 신용공여 취급 규모를 자기자본의 90% 이내로 낮추고, 신용융자 최저 보증금률을 50%로 높이는 방안을 발표했다. 또한, 특정 종목에 신용융자가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한 관리 기준을 마련해 10개 종투사가 이를 준수하도록 할 예정이다. 금투협은 이같은 조치를 통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