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매도담보융자 추가 인하 움직임···증권가 확산 여부 주목 미래에셋증권이 3개월여 만에 매도담보융자 금리를 또다시 낮추며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3000만원 이하 금액에 대해 2%포인트 인하한 반면, 초과분은 0.5%포인트 낮췄다. 금융당국의 고금리 개선 요구로 여러 증권사가 앞서 금리를 내렸으나, 추가 인하는 신중한 입장이다. T+1 결제주기 단축 또한 대출 수요 감소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