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머크·할로자임 특허 분쟁···불똥 튄 알테오젠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 SC'가 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할로자임은 머크에 라이선스 계약을 요구하며 특허 침해를 주장했으나, 전문가들은 실제 침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이로 인해 알테오젠 주가는 5% 넘게 하락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큰 반응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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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머크·할로자임 특허 분쟁···불똥 튄 알테오젠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키트루다 SC'가 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논란에 휘말렸다. 할로자임은 머크에 라이선스 계약을 요구하며 특허 침해를 주장했으나, 전문가들은 실제 침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이로 인해 알테오젠 주가는 5% 넘게 하락했으며, 미국 시장에서는 큰 반응이 없는 상황이다.
종목
신한투자증권 "알테오젠, 루머 진실인적 없다···주가 회복세 전망"
신한투자증권이 25일 알테오젠에 대해 지난주 매출 로열티 논란 등 쏟아진 루머들이 모두 진실이 아니라며 알테오젠 주가는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목표주가 7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 한 주 알테오젠에 관련해 수많은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할로자임의 특허 침해 가능성 언급한 외사 보고서와 2대주주 매도설, 매출 로열티 논란, 대규모 유상증자설 등이다. 이에 대해 신한투자증권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설명했
제약·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MSD, 고형암 치료제 임상 협력 계약···'ABL103'·키트루다 병용 요법 평가
에이비엘바이오는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pembrolizumab)와 자사 이중항체 치료제 'ABL103'의 병용요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 협력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ABL103과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1b/2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MSD는 본 임상에서 필요한 키트루다를 공급하며, 이를 통해 양사는 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들을
제약·바이오
알테오젠, 키트루다 피하주사 제형 수혜 언제쯤?···"내년 초 데이터 분석 결과 공개"
머크의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임상 3상이 종료된 가운데 데이터 분석 결과는 내년 초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된다. SC 제형 FDA 승인 시 알테오젠의 마일스톤(단계별 기술료) 유입은 오는 2026년부터로 예상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테오젠 주가가 급등하며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두고 에코프로비엠과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 이는 최근 제약바이오 섹터에 쏟아지는 관심을 반영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알테오젠이 코스닥 주도
종목
코스닥 시총 2위 위협하는 알테오젠···증권가, 'SC제형'변환 기술에 주목
알테오젠 주가가 독보적인 피하주사(SC) 플랫폼 기술에 치솟으며 코스닥 시가총액 2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전 세계적인 SC제형화 수요 가속화와 더불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 편입으로 전망도 밝다는 의견이 나온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1만6000원(4.46%) 내린 25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은 차익실현 영향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연초부터 이날 종가 기준 176%
제약·바이오
롯데바이오로직스·머크, 전략적 제휴 위한 LOI 체결
롯데바이오로직스는 머크 프로세스 솔루션과 바이오의약품 제조와 공정 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위한 사업협력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에 필수적인 원부자재 및 솔루션 공급 ▲안정적인 원재료 공급망 시스템 구축 ▲송도 바이오 캠퍼스 내 '바이오 벤처 이니셔티브' 조성을 위한 지원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글로벌 규제기관이
제약·바이오
미국MSD, 1분기 실적 예상 상회···"올해 매출 최대 643억 달러"
미국 제약사 MSD(미국 머크)의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회사 측은 올해 매출 예상치를 최대 643억 달러라고 밝혔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SD는 1분기 실적은 종양학과 백신 분야의 안정적 성장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1분기 글로벌 매출이 157억7500만달러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했을 때 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152억달러를 뛰어넘은 수준으로, 환율의 영향을 제외하면 약 12% 증가한 수준이다. MS
제약·바이오
머크, 대전에 '바이오프로세싱 생산 센터' 건립···4300억원 규모 투자 결정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대전에 새로운 바이오프로세싱 생산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약 4300억원(3억 유로)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머크 라이프사이언스는 지난해 5월 3일 산업통상자원부 및 대전광역시와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바이오 공정에 사용되는 원부자재 생산시설을 한국에 설립한다는 내용의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결정은 앞서 체결된 양해각서의 연장선상에서 구체적인 투자 규모와 계획을 확립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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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포토]獨 머크, "AI반도체 수요↑···韓 삼성·SK 반도체 투자 예고"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렸다. '머크'는 반도체, 의약품, 고혈압치료제, 연구용시약, 액정안료, 공업용안료, 화학제품 등을 사업하는 독일계 과학기술기업이다. 이날 머크 임원직들은 대한민국에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는 인사말과 발표를 통해 "우리나라는 반박할 수 없는 메모리 최강국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머크 본사에서도 우리나라 시장을 요충
한 컷
[한 컷]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이사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라스테이에서 열린 독일 반도체 기업 '머크'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사파 쿠텁 쿠트 머크 디지털솔루션 부문 오프레이션 헤드, 벤자민 하인 머크 특수가스 부문 수석 부사장, 김 대표이사, 아난드 남비어 머크 반도체소재 비즈니스총괄 수석 부사장, 슈레시 라자라만 머크 박막필름 부문 수석 부사장. '머크'는 반도체, 의약품, 고혈압치료제, 연구용시약, 액정안료,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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