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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멜콘, 코스닥 데뷔 첫날 87%대 급등···공모가 2배 웃돌아
멜콘이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상장 당일인 15일 오전, 멜콘의 주가는 공모가 대비 87.80% 오른 2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제조공정에 필요한 환경제어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멜콘은, 기관투자자와 일반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총 공모금액은 약 308억원이며, 대신증권이 상장 주관사 역할을 담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