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인 특보 “남북 단일팀, 북한 변화 위해 시도 가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 문정인 연세대학교 특임명예교수가 북한의 행동과 태도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남북 단일팀 구성을 시도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특보는 현지시간 29일 프랑스 파리정치대학 국제대학원 초청 특강에서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여는 한국으로부터 경제적 양보를 끌어내고 대외적으로 정상국가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의도와 더불어 북한의 국내 정치적 목적도 있다”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