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K두부 인기라더니"···해외실적 날개단 풀무원, 30년 적자 끝내나
풀무원이 해외사업 중심으로 실적 반등에 나섰다. 미국법인은 1991년 시장 진출 이래 첫 연간 흑자를 앞두고 있으며, 중국법인의 냉동김밥·면류 등 매출이 크게 늘고 일본법인의 구조조정 효과도 더해지는 모양새다. 2분기 영업이익 273억원이 전망되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사업 매출 비중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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