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인터넷·플랫폼
SOOP '창업자' 서수길 물러난다···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 전환
SOOP이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최영우·이민원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전문 경영 체제를 도입했다. 창업자인 서수길 대표는 최고비전책임자(CVO)로 전환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 수립에 집중한다. 최영우 대표는 글로벌 스트리밍 및 e스포츠 사업을, 이민원 대표는 신사업과 커뮤니티 분야를 각각 담당한다.
자동차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중장기 성장·안정 체제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 및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조직 안정성을 제고하고 R&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도모 ▲현장 실행력 강화 ▲젊은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구조다. 그룹 측은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인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그룹 미래 준비하라"···2030년 매출 100조 목표
HD현대가 그룹 경영전략 회의를 통해 친환경·디지털·AI 전환 가속화, 계열사 합병 시너지 확대, 신사업 육성 등 핵심 전략을 수립했다. 5년 내 매출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조선·에너지·건설기계·신산업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글로벌 경쟁력과 성장잠재력 확보에 집중한다.
유통일반
CJ, 젊은 여성 임원 전진 배치···신임 경영리더 40명 '대규모 재편'
CJ그룹이 40명의 신임 경영리더를 발탁하는 정기 임원인사와 함께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젊은 인재와 여성 임원의 비중이 크게 늘었으며, AI·데이터 등 전문성을 갖춘 인재도 중용됐다. 중기전략 달성과 글로벌 성장 가속을 위한 인재 중심 혁신에 나섰다.
통신
SK텔레콤, 임원 인사 단행···'통신·AI' 투트랙 체제 가동
SK텔레콤이 고객 신뢰 회복과 인공지능(AI)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해 MNO와 AI 양대 CIC 체제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각 사업에 최적화된 전략과 책임 경영 강화, 신설 조직 도입 등으로 통신과 AI 양축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장 변화 대응력을 강화한다.
통신
조단위 손실 덮친 SK텔레콤···AI 투자도 '빨간불'
SK텔레콤이 해킹으로 2324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대형 사고를 겪으며, 역대 최대 과징금과 막대한 고객 보상비용 등 조 단위 손실이 현실화됐다. 이로 인해 AI 등 미래 성장 전략과 사업 투자에 심각한 제동이 걸렸으며, R&D 및 M&A 재원 마련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금융일반
양종희 KB금융 회장 "AI대전환 위기이자 기회···깊은 통찰 필요"
KB금융그룹이 하반기 경영진워크숍을 통해 AI 대전환 시대에 맞춰 고객·효율·AI·포용 등 4대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계열사 경영진들은 그룹 관점에서 고객중심 전략, AI 실질 도입 및 포용금융 강화 방안을 마련했다. AI를 업무 파트너로 활용하는 조직문화를 목표로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조현민 한진 부사장 ‘히든 카드’ 꺼냈다···‘IT통’ 강신길 전무 영입
한진그룹 물류 계열사 ㈜한진이 조현민 미래성장전략실 총괄(마케팅 총괄 겸직) 부사장을 보필할 실무자로 ‘IT 전문가’ 강신길 전무를 영입했다. 7일 물류업계 등에 따르면 ㈜한진은 올해 2월 강 전무를 미래성장전략실장으로 임명했다. 회사는 지난해 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동생인 조현민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며 미래성장전략실을 신설한 바 있다. 이곳은 신사업 발굴과 개발, 이노베이션 허브 운영, 미래사업 포트폴리오 전략 수립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