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박민우 체제' 반년···현대차, 엔비디아로 먼저 달리고 '아트리아'로 승부 본다
박민우 대표 체제의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하여 자율주행 사업을 가속하고 있다. 박 대표는 포티투닷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주력하며, 엔비디아 기술을 활용한 상용화를 추진한다. 2029년 아트리아 AI 기반 차량 양산을 목표로 하나, 시기가 늦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자율주행 데이터 확보와 기술 완성도가 경쟁력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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