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제약사 장수제품, 1Q 성장 지속···박카스 20%대 '질주' 국내 주요 제약사 장수제품이 올해 1분기 모두 외형 성장했으나, 박카스가 20%대 매출 증가로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아로나민류는 두 자릿수 성장, 우루사와 활명수류는 1~2%대 증가에 그쳤다. 신제품 출시와 유통채널 다변화가 실적 차별화를 이끈 가운데, 브랜드별 성장 양상이 뚜렷하게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