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패키징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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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기판 키우는 삼성전기···1조 클럽 진입도 '가시권'

전기·전자

유리기판 키우는 삼성전기···1조 클럽 진입도 '가시권'

삼성전기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가운데, 올해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올해는 인공지능(AI)과 서버 및 전장용 사업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유리기판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을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미래 신사업으로 '유리기판'을 점찍고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유리기판은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시장이지만,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관심이 잇따르면서 차세

삼성전기, 美 인텔 출신 '반도체 패키징' 배테랑 영입

전기·전자

삼성전기, 美 인텔 출신 '반도체 패키징' 배테랑 영입

삼성전기가 반도체 패키징 분야 베테랑 엔지니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17년 이상 미국 인텔에서 근무한 반도체 패키징 전문가 강 두안(Gang Duan) 수석 엔지니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를 통해 유리 기판 등의 신사업을 가속한다는 전략이다. 강 두안 부사장은 이달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위치한 삼성전기 미국 법인에서 기술 마케팅 및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부문 총괄 업무를 맡을 예정이다.

"전영현이 직접 챙긴다"···HBM 신화 이끌 삼성 패키징의 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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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테크]"전영현이 직접 챙긴다"···HBM 신화 이끌 삼성 패키징의 묘수

삼성전자의 AVP(Advanced Package) 사업팀은 비욘드 무어(Beyond Moore) 시대를 이끌기 위해 지난 2022년 12월 출범했다. 이곳은 메모리와 파운드리(위탁생산) 사업부에서 생산한 웨이퍼를 바탕으로 반도체 패키징의 구조와 성능, 설계까지 고객사의 요구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맞춤형) 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7년 만에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으로 복귀한 전영현 부회장은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AVP 사업팀을 개발팀으로 재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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