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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 검색결과

[총 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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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시장 포기 안 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의 뚝심

자동차

"韓 시장 포기 안 한다" 스텔란티스코리아의 뚝심

수입차 시장에서 지프와 푸조 브랜드의 차를 판매하고 있는 스텔란티스코리아가 극심한 판매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법인 출범 2년 차였던 2022년 1만대 가까이 육박했던 스텔란티스코리아의 올해 연간 판매량은 5000대에도 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걸핏하면 국내 시장 철수설이 시장 안팎에서 불거지고 있다. 그러나 스텔란티스코리아는 뚝심 있게 대한민국 수입차 시장에 남아있기로 했다. 당장은 판매량이 덜 할지라도 한국 시장을 포기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 컨테이너선 진수식 '대모' 됐다

자동차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 컨테이너선 진수식 '대모' 됐다

스텔렌티스코리아는 방실 대표가 지난 27일 CMA CGM의 '런데일호' 진수식에 초청받아 행사를 주관했다고 29일 밝혔다. 진수식은 건조한 선박을 진수하며 선박의 안전 항해를 기원하는 의식이다. 선주사가 지정한 대모(代母)가 선박의 이름을 공개하고, '탯줄을 자르고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를 지닌 진수줄 절단식, 안전 운항을 기원하는 '샴페인 브레이킹' 의식을 주도하는 것이 해운업계의 오랜 관례다. 대모는 전통적으로 선주의 여성 가족 또

방실 신임 대표, 스텔란티스코리아 판매 회복 '선봉장'···"신뢰 회복과 고객경험"

자동차

방실 신임 대표, 스텔란티스코리아 판매 회복 '선봉장'···"신뢰 회복과 고객경험"

한국 지사 설립 이래 최초의 한국인 한국지사장(MD)이자 첫 여성 리더인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판매 회복'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방 대표는 1일 '스텔란티스코리아 신임 대표 기자간담회'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기존·잠재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자리를 마련했다"며 "사고 싶은 차, 팔고 싶은 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스텔란티스의 핵심 브랜드인 지프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37% 가량 하락했고, 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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