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답변하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에서 열린 ACE ETF 신규 상장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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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답변하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에서 열린 ACE ETF 신규 상장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ETF 아버지' 배재규 "레버리지 말고 테크기업에 장기투자"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ETF 투자에 대해 직접적 언급은 피했으나, 높은 변동성에 대한 경계심을 강조했다. 단기간 수익을 좇는 투자보다 투자자가 장기적으로 보유할 수 있도록 변동성을 낮추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각기 다른 산업의 사이클을 활용한 분산투자를 통해 장기 투자에 적합한 조건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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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ACE ETF 신규 상장 세미나' 환영사 전하는 배재규 한투운용 사장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에서 열린 ACE ETF 신규 상장 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논란 뒤 다시 입 연 배재규···"단일종목 레버리지는 자연사해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기존 투자 경계 입장을 다시 밝혔다. SNS를 통해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 각종 변동성과 복리 효과 등을 지적하며 상장폐지보다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개별종목 투자 대신 ETF를 통한 장기투자를 추천하며, 시장 변동기에도 투자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증권·자산운용사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삼전·닉스 레버리지 투자 멈춰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와 인버스 2배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대해 경고했다. 배 대표는 변동성이 커질수록 손실이 누적돼 원주가 제자리를 찾아도 ETF 가격은 회복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투자 중단을 조언하는 글은 이후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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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위촉장 받는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왼쪽)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에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금감원은 금융권 소비자보호 실태 평가 주기를 현행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고, 심사 대상에 자산운용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포용금융 분야에는 종합 평가 체계를 도입해 지방자치단체 금고 선정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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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ETF 대부(代父)' 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미래 성장에 흔들려도 버텨라"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ETF 브랜드' 3주년 세미나에서 'AI시대 성공 투자 전략'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KINDEX를 개편해 국내 대표 ETF 브랜드 'ACE'를 선보이며 고객 전문성과 경험 제고의 의미를 담았다. 배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자산운용 전문가로서 30년간의 시장 경험을 담은 신간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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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배재규 한투운용 대표, '나스닥·엔비디아 투자 성공 요인' 발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ETF 브랜드' 3주년 세미나에서 'AI시대 성공 투자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KINDEX를 개편해 국내 대표 ETF 브랜드 'ACE'를 선보이며 고객 전문성과 경험 제고의 의미를 담았다. 배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자산운용 전문가로서 30년간의 시장 경험을 담은 신간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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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테크기업 선정해 미래에 투자하십시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이사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ACE ETF 브랜드' 3주년 세미나에서 'AI시대 성공 투자 전략'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022년 10월 13일 KINDEX를 개편해 국내 대표 ETF 브랜드 'ACE'를 선보이며 고객 전문성과 경험 제고의 의미를 담았다. 배 대표는 이날 세미나에서 자산운용 전문가로서 30년간의 시장 경험을 담은 신간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의
증권·자산운용사
ETF 경쟁의 파장, '좌불안석' 운용 CEO들
한화자산운용 권희백 대표이사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나면서 자산운용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연말 인사 시기까지 3~4개월 가량 남았지만 '위기'를 의식해 다른 자산운용사들도 예년보다 빠른 인사를 단행하는 것은 물론 수장이 바뀔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한화그룹은 한화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로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경영총괄을 내정했다. 임기가 6개월가량 남아있었던 권 대표는 오는 9월11일 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