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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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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준공 리스크에 신탁사 붕괴 도미노 우려···"안전한 신탁 찾기 힘들다"

부동산일반

책임준공 리스크에 신탁사 붕괴 도미노 우려···"안전한 신탁 찾기 힘들다"

관리형토지신탁의 책임준공(책준) 확약이 신탁업계의 목을 조이고 있다. 지방과 소규모 사업장의 미분양 리스크가 책준 확약으로 인해 고스란히 신탁업계로 전가되고 있어서다. 무궁화신탁이 매각 주관사로 삼정KPMG를 선정하고 대주주 지분매각절차를 진행 중이다. 오창석 회장이 보유한 무궁화신탁 지분 62.4%가 매각대상이 될 예정이다. 무궁화신탁은 2009년 신탁업 인가를 받은 업체로 수탁액 기준 부동산신탁업 6위에 올라있다. 무궁화신탁이 새

OK·웰컴·다올·상상인···PF 리스크에 '진땀'

저축은행

[벼랑 끝 저축은행]OK·웰컴·다올·상상인···PF 리스크에 '진땀'

저축은행 전반에 감도는 공포감은 건설업의 침체와 궤를 같이한다. 부동산 시장이 지속 위축되는 와중에도 리스크가 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영업을 놓지 않은 이들 업권이 후폭풍을 맞은 모양새다. 특히 OK저축은행과 웰컴·다올·상상인저축은행 등 상위사가 떠안은 잠재 부실만 5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드러나 혹시 모를 위기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자산 규모 상위 10개 저축은행의 경영공시에 따르면 1분기 부동산 관련 대출의 요주의 이

"자영업자대출 1014조···내년말 최대 40조 부실 위험"

[금융안정보고서]"자영업자대출 1014조···내년말 최대 40조 부실 위험"

내년 말 자영업자대출의 부실위험규모가 대출금리 상승, 매출 회복 둔화, 금융지원 정책 효과 소멸 등이 겹칠 경우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최대 40조원까지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 소득이 회복되지 못한 가운데 자영업자대출은 올해 3분기말 현재 1014조2000억원으로 연 14.3%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차주별로는 비취약차주(13.8%)보다 취약차주(18.7%)가, 업권별로는

성장세 멈춘 저축은행···부실화 '빨간불'

은행

성장세 멈춘 저축은행···부실화 '빨간불'

올 상반기 저축은행들의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감소하면서 성장세가 꺾인 가운데 부실 가능성은 더욱 커진 모습이다. 저축은행들이 공격적인 영업으로 외적 성장을 꾀하고 있지만 조달 비용 증가와 예대마진 감소 등의 영향이다. 금리 인상으로 취약 차주 부실화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우려의 시선도 늘고 있다. 21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자산규모 기준 상위 5개 저축은행(SBI, OK, 한국투자, 페퍼, 애큐온)의 부실 여신이 증가했다.

대우조선 1조원대 추가 부실 현실화되나

대우조선 1조원대 추가 부실 현실화되나

대우조선해양이 2분기 3조원대 부실에 이어 1조원 규모의 추가 부실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DB산업은행(이하 산은)은 최근 대우조선해양(이하 대우조선)의 실사를 진행해오면서 추가 부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대우망갈리아중공업 등 해외 자회사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한 손실을 재무제표에 적용할 경우 1조원 내외의 추가 부실 가능성이 있다는 것.현재 산은은 수출입은행, 채권단 등과 함께 대우조선의 추가 부실 규모를

산은·수은, 부실여신 5년간 5조5000억원 증가

산은·수은, 부실여신 5년간 5조5000억원 증가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이 최근 5년간 굵직한 구조조정을 도맡아 오면서 떠안은 부실 여신이 5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원석(정의당)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이 KDB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두 국책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법정관리에 들어간 기업은 최근 5년간 333곳, 여신액은 5조4693억원으로 11일 나타났다. 법정관리는 기업의 재무구조가 자력을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부채가 많을 때 제3자가 기

최창식 교수 “제2롯데월드, 부실 아닌 흠집”

최창식 교수 “제2롯데월드, 부실 아닌 흠집”

중앙홀 천장 일부 보(지붕구조를 받는 수평재) 균열로 부실공사 논란이 된 제2롯데월드에 대해 안전엔 문제가 없다는 전문가의 진단이 제기됐다.5일 한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최창식 한양대 건축공학부 교수는 에비뉴엘관 8층 중앙홀 천장을 둘러본 후 “(문제가 된 부위는) 콘크리트가 아니라 철재 구조물이다. 균열이 생긴 부분은 (철재를 둘러싼) 마감재다. 뼈(콘크리트)가 아닌 옷(마감재)의 흠집 정도라고 보면 된다.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덕성여대 등 19곳 부실대학에 선정···정부 지원 대상 제외

덕성여대 등 19곳 부실대학에 선정···정부 지원 대상 제외

전국의 사립대 19곳이 부실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정부의 재정지원을 제한받게 된다. 이 중 7개교는 학자금 대출제한대학과 경영부실대학으로 동시에 지정됐다.학자금 대출제한대학으로 지정되면 내년 신입생과 재학생 학자금 대출이 제한되고 경영부실대학은 신입생이 국가장학금을 받을 수 없다.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위원회와 학자금대출제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9일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학자금대출제한대학 및 경영부실대학 평가

국토부, 감정평가協 업무감사 추진

국토부, 감정평가協 업무감사 추진

국토교통부는 용산구 한남동 ‘한남 더힐’ 민간 임대아파트 부실 감정평가와 관련해 한국감정평가협회에 대한 업무감사를 한다고 19일 밝혔다.한남 더힐은 지난해 시행사 측과 입주자대표 측이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해 각기 다른 감정평가법인에 감정평가를 맡긴 결과 평가액이 최고 50억원 이상 벌어지면서 적정성 논란이 불거졌다.국토부는 이에 공공기관인 한국감정원에 양측이 시행한 감정평가금액의 타당성 조사를 의뢰했다. 지난 2일 양쪽 감정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유탄 맞아 ‘휘청’

[공기업 개혁]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유탄 맞아 ‘휘청’

한국장학재단이 급격히 늘어나는 학자금 대출로 부실이 가속화하면서 존립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국가가 위탁하거나 자본시장에서 직접 채권을 발행해 조달한 재원, 기업이나 독지가로부터 기부 받은 재원으로 운용되는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장학사업 ▲학자금 대출사업 ▲중소기업 취업 지원 희망사다리 장학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중 학자금 대출이 장학재단 부채의 핵심 원인이다. 기획재정부화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따르면 2009년 설립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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