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iM금융그룹, 1분기 순이익 1545억원···비은행 기여도 34% '껑충'
iM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545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iM뱅크 등 주요 계열사 실적 상승과 비은행 부문 약진이 돋보였으며, 전체 이자 및 비이자이익 모두 증가했다. 자산건전성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주주환원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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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1분기 순이익 1545억원···비은행 기여도 34% '껑충'
iM금융그룹이 2024년 1분기 1545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iM뱅크 등 주요 계열사 실적 상승과 비은행 부문 약진이 돋보였으며, 전체 이자 및 비이자이익 모두 증가했다. 자산건전성도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고, 주주환원 의지를 적극적으로 표명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비은행'이 갈랐다···증권사 기여도 '껑충'
2024년 1분기 4대 금융지주가 총 5조32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증권사,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이 증대되고, 수수료 수익과 비이자이익이 급증해 실적 격차를 만들었다. 반면 보험 계열사의 경우 대체로 부진이 이어지며 그룹별로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금융일반
가계대출 꺾여도 '견고'···'기초체력·주주환원' 두 마리 토끼 잡은 KB금융
KB금융그룹이 2026년 1분기 1조892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 비은행 부문이 큰 폭으로 성장하며 그룹 전체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성공했다. 질적 성장과 효율적 위험관리, 2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