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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주총데이' 몰린 지방금융 주총···빈대인 BNK금융 회장 연임 성공

금융일반

'슈퍼 주총데이' 몰린 지방금융 주총···빈대인 BNK금융 회장 연임 성공

BNK금융지주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빈대인 회장이 91.9% 찬성으로 연임에 성공하며 2기 체제를 2029년 3월까지 이어가게 됐다. JB금융·iM금융 역시 모든 안건을 무난히 통과시켰으며 이사회 개편, 배당 확대 등 주주가치 강화에 초점을 맞추었다.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편안 발표가 연기되면서 지주사 이사회 변화는 향후로 미뤄졌다.

미소짓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한 컷

[한 컷]미소짓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오른쪽 첫 번째에서 세 번째까지)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에서 대화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등이 배석했다. 이번 행사는

BNK금융 계열사 차기 CEO 선임절차 착수

금융일반

BNK금융 계열사 차기 CEO 선임절차 착수

BNK금융그룹이 차기 회장에 이어 계열사 차기 대표 선임 절차에 착수했다. 15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BNK금융지주 자회사 CEO 후보 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는 전날 BNK부산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의 차기 대표 후보군에게 오는 23일까지 지원서를 제출하라고 안내했다. 부산은행 등 주요 계열사 4곳의 현 대표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BNK경남은행, BNK자산운용, BNK신용정보의 CEO 임기는 내년 말이

최대 실적낸 빈대인 BNK회장···지역금융 회복이 '연임' 승부처

금융일반

[금융지주 회장 연임 기상도]최대 실적낸 빈대인 BNK회장···지역금융 회복이 '연임' 승부처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3년 만에 역대 최대 순이익 달성에 성공하며 연임 도전에 나설 전망이다. 그러나 경남은행·부산은행의 실적 약세와 중소기업 대출 부실, 내부통제 문제, 보험사 인수 등 비은행 부문 강화 과제가 남아 있다. 연임을 둘러싼 경영 승계절차도 본격화되고 있다.

빈대인 BNK금융 회장 "지역 경기 어려워···본원적 경쟁력 강화 필요"

금융일반

빈대인 BNK금융 회장 "지역 경기 어려워···본원적 경쟁력 강화 필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이 지역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렵다며 철저한 자산건전성 관리를 당부했다. BNK금융지주는 26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2024년 재무제표를 승인하고 현금배당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7285억으로 전년 대비 887억원 증가했으며, 주당 배당금은 전년 510원 대비 140원 증가한 650원(중간배당 200원 포함)으로 결정했다. 또한 정관 개정으로 기존 중간배당을 '분기

빈대인 회장, 창립 14주년 맞아 시장 방문···"지역금융 제 역할 다할 것"

금융일반

빈대인 회장, 창립 14주년 맞아 시장 방문···"지역금융 제 역할 다할 것"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이 창립 14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BNK금융에 따르면 14일 오전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부산은행장, 경남은행장 내정자 등 그룹 경영진 17명은 이날 오전 부산진구 소재 '부전시장'을 찾아 '새로운 봄, 다시 뛰는 지역경제'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전통시장 상품 구매와 식당 선결제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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