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설 연휴 냉장고 고장났다면···삼성·LG전자 서비스센터 운영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다가온 가운데 삼성전자, LG전자 등 전자업계가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 연휴 일정 기간 고객센터 및 서비스센터를 운영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서비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연휴가 이어짐에 따라 스마트폰의 긴급한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지원하고자 이번 설 연휴 중 4일간 수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 연휴 첫날인 25일에는 전국 170곳 서비스센터가 모두 문을 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휴대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