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축은행
금융위, 상상인저축은행 경영개선권고···페퍼·우리·솔브레인 '유예'
금융위원회가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해 경영개선권고를 부과했다. 단 이번 경영개선권고는 저축은행의 건전경영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영업정지 등 소비자 불편이 발생하는 조치는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위는 19일 제5차 정례회의를 개최해 페퍼·우리·솔브레인저축은행에 대해 적기시정조치를 유예하고, 상상인저축은행에 대해 경영개선권고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이 저축은행에 경영개선권고를 내린 건 지난해 12월 안국저축은행과 라온저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