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상임이사 전원 물갈이···이성훈 LH '개혁 칼날' 본격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 4명이 모두 사퇴하면서 이성훈 사장을 중심으로 한 경영진 개편이 본격화됐다. 정부의 조직·기능 개혁안 발표를 앞두고 인적 쇄신과 조직개편이 동시에 추진될 전망이다. 각 본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후임 상임이사 선임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