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고려아연 집어삼키려던 영풍, 1분기 이익 고려아연의 '25분의 1' 고려아연과 영풍의 1분기 실적 격차가 심화됐다. 고려아연은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고, 생산 가동률과 포트폴리오 다변화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했다. 반면 영풍은 낮은 가동률, 환경 리스크, 사업 집중 구조로 실적과 경쟁력 모두에서 차이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