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DL이앤씨 지위 잠정 회복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구역에서 조합이 DL이앤씨 시공사를 GS건설로 바꾸려 하자 법원이 효력을 정지해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가 임시로 회복됐다. 법원은 조합 총회 절차상 직접 출석 등 정관 요건 미충족을 문제 삼았고, 공사도급계약 해지 역시 효력이 중단됐다. 최종 시공사 지위는 본안 소송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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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원2구역 시공사 교체 제동···DL이앤씨 지위 잠정 회복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구역에서 조합이 DL이앤씨 시공사를 GS건설로 바꾸려 하자 법원이 효력을 정지해 DL이앤씨의 시공사 지위가 임시로 회복됐다. 법원은 조합 총회 절차상 직접 출석 등 정관 요건 미충족을 문제 삼았고, 공사도급계약 해지 역시 효력이 중단됐다. 최종 시공사 지위는 본안 소송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상대원2구역,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 30일 개최···성남시 "적법 처리" 재확인
성남 상대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향방을 가를 조합원 발의 임시총회가 30일 개최된다. 조합원 802명이 3일 만에 발의한 이번 총회에서는 사업 정상화와 조속한 착공 여부, 향후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된다. 성남시는 임시총회의 적법성을 공식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