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순자 여사 “가족중에 딸 김재연만 눈이 작아”··· 세장모 폭풍입담 (자기야)
해녀장모 박순자 여사가 딸 김재연 임신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22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300회를 맞이해 후포리 슈퍼갑 장모 이춘자 여사와 포항의 제리장모 최위득 여사, 마라도의 해녀장모 박순자 여사를 특급 게스트로 초대했다. 세 장모는 각자 개성대로 자기소개를 하며 시작부터 큰 웃음을 안겼다. 이춘자 여사는 “어제 잠은 좀 주무셨냐”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내가 뭐 도둑질 했나? 떨리는 건 없다”고 대답해 폭소를 유발했